사치나 성공에 대한 욕심이나 남에게 잘보여야된다는 그런 생각 없는 사람들은 분수썻
그런대로 지방같은데 내려가서 욕심버리고 평범하게 직장다니면서 살면된다는 정상적이고 성실한 마인드를 탑재함
하지만 그것조차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가족이 발목을 잡음.. 돈없어도 화목하거나 잘사는 집들은 대개 부모가 돈은 없어도 적어도 최소한의 양심이나 솔직함이 있어서
되려 "그래 내가 뭘 알겠어" 하면서 자식의 선택이나 결정을 믿어주고 참견하거나 그러지 않음
근데 그렇지 못한 부모들은 꼴에 가오죽는건 싫은지 현실에 대한 인지자체를 못함
뭐가 옳은지, 그나마 차선책이 뭔지 계산 자체를 안함. 그냥 되는대로 삼 그러면서 자식에겐 계속 옥죄고
바라는게 많음 그리고 자식의 선택을 믿질 않음.. 도와줄게 아니라면 그냥 연락끊고 발목이라도 잡지 말아야되는데
남보다 못한게 저런 부모들임...
자신의 부족함, 경제적으로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그 순간 할 수 있는 차선책을 찾아야하는데
끝까지 허황된 꿈과 한탕주의를 못벗어남..
내 주변에도 흙수저 친구들 나포함해서 많은데
가족끼리 화목하고 부모님이 정상적인 마인드인 집들은 늘그막에라도 가족끼리 열심히 모으고 합쳐서 평균정도로 끌어올린 집이 있는반면
되려던 놈도 발목 잡아서 더 못크게 하는 부모들이 있음..
내가볼때 흙수저들 제일 불쌍한건 물질적인게 아니야..
마인드가 흙수저인 부모를 두고 그 가치관과 생활습관속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는게 슬픈현실인거지..
그런갑다해라 방법이 없더라
난 손절치고 그냥 혼자 나와서 사는데 그런대로 만족중.. 차라리 고아가 낫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