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른이 되보니 그 정신병자랑 비슷한

 사람이 되어있더라는거임


 분노조잘장애 

 남의 말귀 못알아처먹음

 남의 말 절대 안 들음

 지가 잘못해놓고 지가 억울해함

 낭비벽

 정리못함

 실수많음

 지가 말해놓고 뭔 말 했는지 모름

 무계획성

 남이 뭐 말만 하면 지 욕하는지 알고 흥분

 매사에 부정적임


 하여튼 저런 그지같은련 밑에서 자라서

 그지같은 성격이 된건지

 그냥 dna를 절반 물려받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확실히 저 씨발련이랑 나랑 닮았음

 참 저게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이라니

 걍 정신병유전자 가진 인간들은

 애 못 낳게 강제로 불임을 시켜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