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분야에서 지내면 지낼수록 드는 생각이
배우면 배우는 만큼 좋은 점들이 분명 있음.
운동은 성장기에 건강 관리와 신장 형성에 도움이 되고
지적이고 능력이 뛰어나고 인성 훌륭한 교사 강사들
어른들 지원 받으며 어릴 때 나중에 살아가며 필요한
지식 습득, 생활 태도 형성, 말하는 태도 형성
많은 면에서 배울 기회가 생김.
음악을 배우면 안정적인 정서 형성에 도움이 되고
감수성이나 올바른 인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다 성장기에 어떠한 도움이 없이 방치된 채로
어린이나 청소년이 성장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를 겪게됨.
학교나 또래 집단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게 되고
스타일이나 말하는 태도 생활 태도 사고 방식
모든 면에서 정상범위와 거리가 멀게
그리고 타인으로 하여금 호감을 잃게 만드는 모습으로
생활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성악설이라는 말도 있듯이
인간은 본성이 악하다는 말이 있는데
교육을 잘 받을 때 결과가 눈부신 경우도 많지만
역설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을 때
인간의 모습을 잃게 되는 경우도 많음.
성장기에 가난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사교육 분야에 있으면서 불공정의 격차를 눈으로 목격하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악한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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