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생 노총각으로 살며 자기들 옆에서 외로움 달래주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있어주길 바라는거임. 거기다 병수발에 atm기까지. 자식 인생이 망하던 아무관심이 없음. 주변 또래 대학나오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그런거봐도 아무생각도 안드는 인간들. 그저 딸만 호구물어 취집보내고 외손녀 보며 히히덕대는게 자기들 도리한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