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치고 싶더라 커브길 돌때마다 다리 뜯어가는 느낌이 드는데 앞에도 가득차있어서 이동을 못 하겠네 ㅂㄷㅂㄷ
왠 돼지가 옆에 앉아서 다리 쩍벌리고 버스타던데
익명(110.11)
2026-03-09 18:39:00
추천 1
다른 게시글
-
난 툭하면 집나가라 이지랄하는애들이 개 패버리고싶음.
[19]익명(114.201) | 2026-03-09 23:59:59추천 3 -
흙애비 또 청국장 쳐먹어서 집안에 냄새 진동하네
익명(114.201) | 2026-03-09 23:59:59추천 1 -
결국 장애인이 항복 선언을 했습니다
[3]야옹앰이앱..(careless9528) | 2026-03-09 23:59:59추천 4 -
기생수 20살 여자다 니들 색시다
외대오빠원..(14.6) | 2026-03-09 23:59:59추천 1 -
나도 주사기로 몸에 한 2년정도 약 꽂았었는데 부작용 없이 이젠 끊었음
[3]익명(223.38) | 2026-03-09 23:59:59추천 0 -
40중후반 월200충인데 자식만 3명임
[7]익명(59.25) | 2026-03-09 23:59:59추천 1 -
그냥 착한사람들이 제일 편하고 좋더라
[4]익명(119.203) | 2026-03-09 23:59:59추천 2 -
저녁 6시쯤 씻을예정임
유제이(edit5656) | 2026-03-09 23:59:59추천 0 -
이 씨발 애미,애비 새끼 잘해줄 필요가 없네
익명(104.28) | 2026-03-09 23:59:59추천 3 -
좆같은 유전자 물려받아서
[2]익명(180.70) | 2026-03-09 23:59:59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