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기도 없어서 존나게 습한 화장실도 쳐닫아 버리고 진짜 저것도 병이다. 온집에 저인간 쉰내에 음식냄새 진동하는거야. 그게 흙수저 몸에서 풍기는 냄새인거고.
아니나 다를까 흙애비 새끼 바로 문닫아버리네.
익명(114.201)
2026-03-09 18:39: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왠 돼지가 옆에 앉아서 다리 쩍벌리고 버스타던데
익명(110.11) | 2026-03-09 23:59:59추천 1 -
난 툭하면 집나가라 이지랄하는애들이 개 패버리고싶음.
[19]익명(114.201) | 2026-03-09 23:59:59추천 3 -
흙애비 또 청국장 쳐먹어서 집안에 냄새 진동하네
익명(114.201) | 2026-03-09 23:59:59추천 1 -
결국 장애인이 항복 선언을 했습니다
[3]야옹앰이앱..(careless9528) | 2026-03-09 23:59:59추천 4 -
기생수 20살 여자다 니들 색시다
외대오빠원..(14.6) | 2026-03-09 23:59:59추천 1 -
나도 주사기로 몸에 한 2년정도 약 꽂았었는데 부작용 없이 이젠 끊었음
[3]익명(223.38) | 2026-03-09 23:59:59추천 0 -
40중후반 월200충인데 자식만 3명임
[7]익명(59.25) | 2026-03-09 23:59:59추천 1 -
그냥 착한사람들이 제일 편하고 좋더라
[4]익명(119.203) | 2026-03-09 23:59:59추천 2 -
저녁 6시쯤 씻을예정임
유제이(edit5656) | 2026-03-09 23:59:59추천 0 -
이 씨발 애미,애비 새끼 잘해줄 필요가 없네
익명(104.28) | 2026-03-09 23:59:59추천 3
지하철 흑냄새 ㅈ같긴 함
집 개좆만해서 옷장도 없음, 흙애비 술냄새+국이나 찌개냄새에 집 환기도 안시킴+시켜도 허구언날 팔팔끓여댐=그냥 다 배이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