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계모 튀고 노숙으로 독립해서 하루 7시간씩 알바뛰면서

고등학교 겨우 졸업하고,학자금 대출받아 대학갔다가 생활비 버느라 학점관리 안돼서

한학기 다니고 휴학한뒤로 생계형 노동에 매몰되어 고졸됐는데

부모집에서 25~30살까지 캥거루하면서 월세 식비 아끼면서 개꿀빠는 놈들이 자기가 흙수저라면서 가난 코스프레를 함.


무일푼으로 독립한 흙수저는 한달만 일 안하면 월세 밥값 공과금 병원비 각종 지출 100만원 빵꾸나서


그 다음달부터는 투잡뛰어야되는데, 부모집에서 몇년째 백수생활하는 벌레들이 흙수저타령하는거보면 기가 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