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술을 물마시듯 술에 쩔어서 흥청망청 사는거 현타 안오나? 자기 노후도 없이 충동적으로 돈펑펑쓰는거 어떻게 감당함? 지금도 빛이 몇천이라며? 그거 누가 감당함? 저렇게 술쳐먹다 헷가닥하면 병수발 누가하냐? 평생 지인생 즐기며 살다 이제 자식에게 병수발도 시키려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