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10시에 나가서 소주여섯병 쳐먹고 3시쯤 와서 쳐자빠져자다 초저녁에 기어일어나 다시 라면에 술 또 퍼마시고 똥싸재끼고 퍼질러잠. 이런동네에서 조차 저나이에 저러고 사는 인생이 또 있을까? 앰창인생 그자체다.
흙애비 술떡되어서 쳐자빠져 자는중.
익명(114.201)
2026-03-13 19:21:00
추천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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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다르잖음. 혼자살며류저래도 누가 뭐라함. 나이쳐먹을대로 쳐먹고 가장이란 놈이 저럼. 저러고 병들면 누가 책임짐? 빚 누가갚음?
아부지몇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