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뭐 물려받는게 제일 크다곤 하지만



어느정도 욕심버리고 현실적인 수준에서



서울에 내집마련하는 것 정도는 포기하고



그럭저럭 지방에서 남들만큼 사는건 사실 크게 어렵지 않음...



근데.. 진짜 방법을 알려줘도 걍 흘러들음



그리고 실천도 안해.. 옆에서 그 방법으로 남들만치 살아지고



심지어 계층사다리도 올라타서 남부럽지않게 사는 방법들이 있는데도 실천안해




가난한 이유가 있음..  동물적으로 살고, 본능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걸 너무 힘겨워하고



기다리는 것을 모름.. 공부하기도 싫어해..(사실 공부라고 할 것도 없을정도로 단순한 건데도)



그러니까.. 그런 지능이면 걍 가난하게 살아서 밑에 깔아주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