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자에게 이빨을 드러내고 못난 자는 짓밟는, 그런 보통사람들이 너무 많음.
특별히 천성이 악해서 그렇다기보단, 인구를 구성하는 절대다수의 서민층의 특성 자체가 그렇게 되어있음.
항상 악에 받쳐있고 피해의식에 쩌들어 있으며, 기회만 있으면 누군가를 끌어내리고 멍석말이하려 함.
조센의 문화는 한의 문화라고 포장해서 얘기들 하는데, 말이 한의 문화지, 피해망상과 분노로 응어리진 정서라는 것이 본질임.
가난과 무식을 부끄러워 하는 게 아니라, 약자라는 신분을 무기 삼아, 떼를 짓고 위력을 행사함.
난 부자나 지배층들보다, 이러한 이웃들, 보통사람들, 하층민들이 훨씬 혐오스럽고 두려움.
와닿지도 않는 고위층들의 부정부패나 선거 비리와는 달리, 서민들의 질 낮고 야만적인 풍습과 민도는 매일 맞닥뜨려야 하는 것이니까...
조센징은 기본적으로 책임지기 싫어하고 남 물어뜯는 거 좋아하는 비열한 습성이 있음 근데 사실 부자란 것들도 그 비열함으로 부자된 것들이 많음
ㄹㅇ
미들 클래스 스노비즘 모르냐? 진짜 가해자는 중산층, mz 세대 엘리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