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보니까


내 주변에 좀 배우고 어른스럽고


삶에대한 조언을 해줄사람이 곁에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그런생각이 계속들더라..


공부안하고 인생망친거야 내가 게으른탓이지만


적어도 방향정돈 잡을수있지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