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 여유있어서 가는건 ㅇㅋ, 근데 경헙이니 어쩌니? 걍 놀러가는거 아님...? 태반이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인데 가서 뭘 배워옴??



               미국이나 일본 같은 우리나라보다 선진국가서 장기체류하거나 유학 혹은 어학연수? = 이건 경험 맞지 ㅇㅇ 그 나라의 생활상에 직접 참여하는거니까



               근데 그런거 아니고 2박 3일 일주일 이런건 걍 놀러가는거 아니냐? 경험이니 견문이나 식견을 넓히니 이지랄하는거 솔직히 동의불가 ㅋㅋ



               나도 해외여행다니지만 저딴식으로 포장안함 그리고 실제로 갔다와도 막 존나 기억에 남는거 없음.. 여자들은 인스타사진 찍기 바쁘고



               무슨 영어나 하다못해 일어라도 좀 솰라솰라 잘하면서 그지랄하면 걍 " 아 진짜 얘는 그나라 문화에 관심많고 좋아하는구나" 싶은데


           

               시발 뭔 가봤자 처먹는것밖에 안하면서 뭘 배운다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무엇보다 이 새키들은 그 해외여행 간다라는 그 사실자체에 취해서 무슨 자기가 글로벌하게 놀고, 세계와 교류하면서



               개소리 씨부리면서 자기의 비합리적인 소비를 남들이 이해해주고 멋있게 산다는 소리를 듣고싶어함..



                걍 좀 솔직해지면 안되나 ㅋㅋ  막상 돈없어서 비즈니스에도 벌벌떠는 놈들이 뭔 놈의 식견이고 경험인지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