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있으면 건드리기는 미안한데여기 애들이 그나마 경험은 해봤을거 같아서 조언을 구해본다밀렸을때 어떻게 받아가더나?노인들은 매달 잘내는데 어린노무들이 뻐기네잘 처리해야 나중에 아버지한테 물려받을텐데
응 못 받어
돈이 없다는데 어케 받을건데? 퇴거불응 뭐 이런거 신청해도 6개월 걸릴걸? 문 잠그고 애들 안 나오면 어케 들어갈건데? 드가면 백퍼 주거침입인데
관리비도 밀리는데 그냥 전기 끊어버리면 안되냐..? 벌집도 원래 향피워서 기어나오게 하잖여
전기는 건물주 이름으로 되어있나? 현실적으론 방법이 없고 잘 타일러서 내게 하거나 내보내야지 그 방법 뿐임
솔까 월세 안 내는거나 퇴거불응이나 현실적으로 아무 대책이 없다 그래서 보증금을 받는거야... 찾아가서 인간대인간으로 설득하는 수 밖에....
걔네가 벌레라서 향 피워서 내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알기로는 딱히 방법이 없어 법으로 간다고 쳐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보증금 다 떨어졌음 쫓아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