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오른쪽 배에 혹 같은게 있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볼까 생각 중..


만일 진짜 종양 그런거거나 암 같은거라면



이건 백프로 학원 사람들과


주말에 쓰다버린 수건 집어던지고 간

아줌마들 때문임.


살인자들.


우리 엄마가 암 때문에 죽었는데


그런 인간들 때문에 일하면서 울고 

서러워서 울고


내가 출근하고 돌아와서 집에서 울면

같이 울었었음.


그러다 뇌종양 걸리고 

암걸려서 돌아가셨는데


언젠가 당신들도 


죗값 치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