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빚이.몇천이다, 적자다, 돈없자 이지랄. 시발 그걸 내가 썼냐? 돈없는게 자랑이냐? 없어서 못해줘서 미안해하질 못할망정 존나 뻔뻔하네. 아니 능력안되면 싸지르질말던가. 성쾌락에 싸질러놓고 니돈벌어 니알아서해서 이게 부모인가.
흙부모는 뭐만하면 빚이야기, 적자타령..
익명(114.201)
2026-03-17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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