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빚이.몇천이다, 적자다, 돈없자 이지랄. 시발 그걸 내가 썼냐? 돈없는게 자랑이냐? 없어서 못해줘서 미안해하질 못할망정 존나 뻔뻔하네. 아니 능력안되면 싸지르질말던가. 성쾌락에 싸질러놓고 니돈벌어 니알아서해서 이게 부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