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쁜새끼들이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해놓고 알빠노하면서 잘먹고 잘지낼때 나오는 말이고 여태까지 딱히 예외를 본 기억은 없었어 농담아니고 진지하게 죽창마려워짐

누가 과몰입정신병자라해도 할말은 없는데 난 매번 막 분노랑 증오가 치솟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