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글래스인지 뭔지

 좀만 싸지면 언어공부도 의미없어지는데

 이제 공부할 시간도 별로 안 남았다

 쓸데없는 언어공부지만 그나마 좋아하는 취미인데

 하러가면서도 마음이 찝찝하네

 이제 실용적인 공부 외에는 인생낭비일까

 철학이나 언어공부나 같은 효율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언어공부 하기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