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다 쳐맞은 새끼들 밖에 없노


방임형도 개좆같은게


애비 이 시발놈은 


내가 초증고등학교 내내 나한테 관심이 없음


몇반인지 꿈이 뭔지 친구가 뭔지 진로 상담 이런거 전혀 없음


그냥 알아서 크겠지 방치를 쳐함


그렇다고 돈을 잘 벌어오는 것도 아님


인맥 있는 것도 아님


찐따에 아싸고 소득 하위99%임


그런데 집에서는 가오 존나 잡음


제일 서러운건 내가 골절됐을때 


난 이거 분명히 좆됐거 같다고 병원 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냥 관심이 없음 알아서 냅두면 낫는다고 함


결국 내가 낑낑대며 병원 감. 발가락 2개 골절 수술 안했으면 큰일날뻔


상식적으로 수술하는 날, 차로 태워다줘야 하는데


그것도 가기 싫어서 혼자 갈 수 있냐고 물어보고


발가락에 철심 박고 붕대 감고 보호 신발 신고 있는데


TV옮겨야 한다고 자기 차로 끌고가서 같이 들게 시킴


그냥 남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능력 자체가 없는 개병신 + 무능력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