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술먹는 친구들하고 아예
안 만나잖아
원래 친구도 별로 없긴한데 애초에
그런 애들이랑 친하게 지낼 수가 없지
조선놈들은 만나면 술이니...
혼자 사는 놈이 갈때마다 술 먹자해서
한 번 존나게 화낸 적 있음
조금씩 먹다 보면 100프로 중독된다고

담배도 일주일 피다보니 중독되서 못 끊고
술은 담배보다 더 안 좋은게 다른 약물의
효과를 반감시키는게 술임
혈장인가 뭐 적혈구인가 그게 알콜 나르느라고
약물을 못 나르고
다른 약이랑 같이 먹으면 좆되고 그런게 있더라
특히 타이레놀같은거 술이랑 먹으면 좆된다더라

뭐 암튼 나는 술은 끊었으니까 술 끊는게
더 쉽다고 생각을 하는데 담배보다
몸에 더 안 좋은건
술이라 봐야지
1줄요약ㅡ빨리 대마가 합법화되야 내가
담배를 끊을텐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