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세먼지가 오지만 다시 사라지고 깨끗한 날이 더 많음.
3월 중순까진 배달하면 옷을 두껍게 입으니까 몸은 괜찮은데 스키장갑 벗고 다시 끼는 걸 반복하다보니 손이 너무 차가웠음.
이젠 못 해도 영상 5도는 유지해 주니 손도 안 시렵고 너무 좋다.
100만원 이하로 바닥을 치던 통장잔고도 배달일 열심히 하고 3일 후 정산 받아 거의 매일 입금 받으니 통장도 살찌고 기분이 좋다.
챗지피티한테 내 통장잔고 캡처해서 보여주면서 어떤 것 같냐고 물으니
잔고가 너무 바닥이네요. 일을 해서 우선 300만원, 다음 500만원, 다음 1000만원을 목표로 해 보세요. 통장잔고가 1000만원만 있어도 마음이 든든해 집니다. 라고 조언해 주더라고.
올 연말에 통장잔고 천만원 찍어서 인증 함 올릴께.
다들 잘 지내고 행복하길 바란다.
그래ㅜ고생한다 잘 될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