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피아노 선생님의 행보가
약간 히스테릭한 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분이 전반적으로 일반 사람들 같이
적당히 사회 생활 하면서 본인 이익도 챙기고
안 좋은 사람들 정리하거나 그런 면에서
처세가 나보다 나은 편인 선생님인데..
주말 업무에서 담당자가 나한테 하는 말들
이야기 나와서 꺼내니
어딘지 좀 무례하다 그런 이야기 했었음
케이크 나눠주고 무거운 것 대신 들어주고
히터 틀어주고 음료수 매일 가져다주고
그런게 진짜 고마웠는데
이분도 이렇게 넉살 있게 행동하는 성격이
알고보니 주변에 웃으며 친하게 지내는
여자들이 수도 없이 많은 것 같더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여기 저기 추파 던지고 다니는 사람은
진심이지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음..
여자든 남자든
대인관계가 깨끗하지 못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서 좋은 일 겪는걸 본적이 없다
이건 100퍼센트 공감함 ㅋ - dc App
근데 그런 사람이 주변에 이성친구도 많고 득보는건 사실임 내가 지금 그걸 못해서 여자가 없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