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칼을 잘쓰기에 이기고 싶어도 웬만하면 상대 안하는 것이 좋다. 


이게 문제다. 캄보디아 총책이 짱깨다. 


총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어쩔수가 없다. 


이병헌도 준비하잖냐...


총이 제일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