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만해도 진짜 쓰레기 부모들 말도안되게 많었음

남자 여자 애비 애미 가릴거없이 

그냥 절대 부모가되면 안됬을 쓰레기 부모들 많었는데

그 시절에는 90%이상의 사람들이 기혼자였던

개나소나 결혼하고 애가지던 거의 의무비슷하던

시절이었다보니 지금 생각해봐도 기이할정도로

쓰레기 부모들 많었는데

과연 그들이 진짜 싸이코였나 생각해보면

지 가족들에게는 그렇게 싸이코짓해도

밖에서 남들하고는 잘지냈던거보면

진짜 싸이코라기보다는 부모로서의 책임감이나

부양에따른 고생을 하기싫어하는 성격들인데

그 시절에는 억지로라도 해야됬던 시절이다보니

그로인해 원치도않었던 가족부양에대한 부담감과 

지속적인 고생에 결국 못견디고 그렇게 지 가족들을

자기를 고생시키는 짐덩어리들로 인식하며 화풀이하듯이 

못되게 굴던 쓰레기 폭력 가장들이 지나치게 많었던거같음


요즘에는 미혼율이 올라가버리게되니

부양해야될 처자식이 없어지자 

게을러지는 남자들이 그렇게 많어지고있다 그러고 

예전 세대 남자들에비해 

남자특유의 거칠고 폭력적인 성격들도

많이 줄어들어 조용하게 변했다 그러고

최저시급 알바하는 박봉의 여자들조차 

해외여행과 개인사치에 미쳐있다는데

과연 그런 성향의 사람들이 결혼하고 자식낳어서

부양해야될 식구가 생긴다면 과연 행복할까?


오히려 게을러서 귀찮은짓거리하기싫어하는 남자나 

어디 놀러다니기좋아하는 여자가

부양해야될 자식이 생겨서 본인의 성향과 반대로

억지로 부지런하게 살어야되거나

어디 못놀러다니고 자식신경쓰고살어야된다면 

그게 너무 고통스럽고 자식이 짐짝같이 귀찮고 원망스러워

과거 지 자식에게 폭력휘두르고 욕설해대는

싸이코 부모들처럼 되지않을까 생각해보면

지금의 미혼율 높은 시대가 오히려 다행인거같다

진짜 예전 부모들 떠올려보면 저게 말이되는가싶을정도로

지 처자식에게 너무 가혹할정도로 폭력과 학대를

즐기듯이 저질러대는 싸이코 가장들이 너무많던

끔찍한 시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