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등록금 대신 내주겠다고 해서
난 알바해서 매학기마다 400만원씩 엄마 계좌로 돈 입금함.
근데 학교홈페이지에 수강신청하다가 등록금을 낸 기록이있길래 봤더니
우리집이 차상위계층이라 등록금이 무료였음.
엄마한테 내돈을 왜 등록금을 낸척했냐고 존나 따졌는데
내가 널 키웠으면 너도 어느정도 보답을 해야될거아니냐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아서 학교 휴학떄리고 집나와서 생산직알바하면서 자취하고있음
엄마한테 전화 존나오는데 걍 차단했음 ㅇㅇ 평생보지말자 개 시발
누가낳아달래?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와 그래도 부모라고 챙겨주던 자식을 자기발로 찬 셈이네
그런 부모는 부모도 아니고 버리는게 맞다. 잘했네 - dc App
나였으면 집찾아가서 은행에 있는돈 싹다 털어올듯
병신 간땅꼬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