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가족이 너무 싫다

엄마는 내가 아빠한테 맞고자라도 방관하고

형이 장애인이라 

원래 집나갈랬는데 형때문에 같이사는거란 좆같은말만하고

어릴땐 방관하고 커서는 자기 말만 들어주는 시다로 쓰고

돈준적도 없으면서 힘들게키웠다..

노력해서 좋은기업취직해도

거기선 저능아취급당하고 

아 ~ 그냥 자고일어나면 

다시 태어나고싶다 

평범하게만이라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여긴 19시30임..

백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