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하는데서 거지같은 일부 회원들이
되도 안되게 불평불만 접수하고 무리한 요구하고
소비자 위원회에 민원 접수하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
근무 환경 악화시키고 그래서
 
일하는 분들 지금 대부분 관둠.

정말 나쁜 인간들이다.

그만둘 때 그만두더라도 다시는 저 따위 사람이
여기저기 사회에서 돌아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헐뜯고 물어뜯고 다니는데

다시는 얼씬 거리지 못하도록 손 쓰고 그만둘 생각.

돈 내고 다니면 멋대로 행동하고 남한테 피해줘도
괜찮은거냐

나도 여기 말고 다른데서는 돈 내고 수업 듣는데
저 따위로 행동 안함;;


직원이랑 알바하는 사람이면 마음대로 휘두르고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도 되는거냐

미친 인간 

사람답지 않은 인간 고객이라고 사람들이
직원들이 그냥 네네 받아주니 

주먹으로 면상 몇대 후려치면 
엉엉 울게 생겼는데 

법이고 뭐고 주변에 사람들이 
아줌마다 여자다 약자라고 전부 네네
맞춰주니

끝까지 본인 잘났다고 목소리 높이면서
작은 센터 와서 사람들한테 휘두르려고 함.

또 한번 걸리면 진짜 이제 두번 말 안하고
그냥 112에 신고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