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늙어서 슬슬 건강이 안좋아지는 조짐을보일때
미리 위기를 직감하고
일부러 부모에게 그동안 서운했던점과
못난부모의 치부를 면전앞에서 다 직설적으로 떠들어버려
그러면 정곡을 찔린 부모가 이 호로자식거리며
욕을하며 폭력까지 저지르게되고
그걸 빌미로 다시는 이런 쓰레기부모와 같이할수없다
이제 연을끊겠다며 그때부터 철저히 남남으로살며
각자 알어서 살면된다
어차피 물려줄재산보다 나중에 병수발로 소모시킬
비용이 더 큰 쓰레기들이니 미리 연끊는게
나중에 닥칠 저주를 미리 예방하는거다
그런 쓰레기부모가 만드는 저주에 같이 끌려들어갈 필요없어
ㅋㅋ이거 왠지 나 폭력했던 가족한테 우연히 먹힌 방법이네 평소에 하도 내가 당하고 살아서 이번에는 내가 팬건데 내가 또 맞은줄알고 뛰쳐들어옴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