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씹씹 똥수저에다가 엄마가 카드빚 6천 신불자에다가 병원비 한달에 백만원깨지고


아빠는 실업자에 나 철들기전까지 학대한 무능력한데다가


아싸리 인생망햇는데 아들을 샌드백이나 패면서 행복해지자고 생각하고산 학대한  개새끼임


심지어 나 20대중반까지 모은돈 엄마가 내가모은돈 다가져감


나는 물려받은 머리도 멍청해서 천성이 개찐따라 싸패도못됨


일머리도없어서 폐급취급받고 일전전하면서 사는중


이제야 깨달은건데 가난한자식에 멍청하면 걍 사는게 지옥임 가려면 한방에 가야되는데 한방에못갈까봐 그것도 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