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피고싶은데 담뱃값이 없어서

생각없이 밖애 어슬렁대고있었는데

어떤 뚱녀가 담배를 반도안피고 버리면서

계속 줄담치길래

내가 그 주변에서 그새끼 담배 버릴때마다 꽁초 주워서폈는데

그 뚱녀가 나 존나 빤히 쳐다보면서

스토커냐고 신고한다하길래 죄송하다하고 튀었다

진짜 맞짱까면 내가 질거같은데

스토커냐고 물어본게 존나 어이가없노

뚱녀랑 간접키스한건 좆같긴한데

꽁담 존나 맛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