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매일하다 공부한건지 어쩌다 한번 나눠서

간건지 


그사람의 건강상태유전자는 어떤지에 따라서

극과 극임 건강자체가 그냥 안좋은애들은 같은일을

하더라도 엄청난 피로감을 느껴 장시간 집중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일도 마찬가지고 일단 건강이

해결안되면 노답인거지 


공부할때 돈안발라도 간다는애들 있는데 이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집안에서 내적보상과 외적보상이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는게 제일좋고 그중에서도 내적보상이 찐인데

이내적보상 정신적인것도 몸이 건강해야 보통

따라오는게 대부분임 


몸이 병신이면 심리치료도 안됨 밑바진독에 물붓기인데

이상태에서 자녀한테 공부하라소리만하니 공부가

잘될까싶다..


이걸 아냐 모르냐차이가 결국 자녀의 결과물로. 이어짐


즉 자녀혼자만의 결과가 아님 부모와 자녀 그리고 돈이함께 투자된 결과지


부모들이 꼭 내아들은 나닮아서 공부를 잘해서 이러는데

이런건 쏙빼고 말함 일종의 방어기제임


사람이 겸손해야지 ㅇㅇ


의사한테 들은피셜인데 검사해보면. 몸이나

뇌에 독이많으면 애당초 뇌회전도 느리고 기억력도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노력만능주의에 불신을 갖는사람들이 많은거지


트라우마로 고졸 10년간히키고모리인애들도 있는마당에


인스타나 미디어에선 연고대 서울대 메디컬 보내는사람들한테만 스포트라이트 비추지 정작 일반인들의 통계는

썩고 있음  


당근보다가 젤 웃겼던게 여고생이 학업스트레스로 나도

연애하고싶다 이랬는데 부모님은. 지금 공부하면

니 남친 서울대남친된다 이러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