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1. 집 청소 15분 내로 끝내기
2. 피아노 연습 -> 선생님이 바뀌어서
예습하는게 숙제였음
3. 학원 출근 일찍 -> 업무가 밀림
-> 벌써 퇴원생 한명 나오고
언제 출근이 마지막일지 세상 일 모르는 것이니
다니는 동안 안 좋게 생각 말고 잘 다니기
4. 카페 가서 쉬기
5. 주말 업무 폐업 일자 알아봐야 됨
-> 토요일만 다니거나
아니면 아예 주말에 다니는 업무 그만 둘건지
-> 근무 여건 이상하면 그냥 안다니는게
나을 것 같다.
6. 잘해주던 분은 어차피 평일에도 그다지
나한테 연락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폐업한다고 다른데 직장 빨리 알아보고
나보고 같이 일하자 그런 것도 아니고
그렇게 잘해준게 아니니 마음을 접어야겠다.
업무와 관련 없이
정말 좋아하는 마음 있는 사람은 영화 같은거라도
보러 가자고 그러는 분을 예전에 본 적이 있었음.
그렇지 않은걸 보면 이분은 나 역시 직장에서
돈으로 보고 이용하고 있는 분임.
-> 출퇴근 시간 거리 멀어서 오가는데 진짜 시간
많이 들고 이 시간에 재택 업무로 일해도
돈 더 벌 수 있음.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많지만
타인의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는
현실을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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