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경제권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
1.
흥청망청
살아온 주제에 무슨 경제권???
요즘애들은 시원하게 말아먹는다
2.
여자가 경제권 가져가고 싶은 이유 = 도축에 유리함.
⇨
회사 선배 연봉 8천인데
전 형수가 경제권가지고 빚이 5억됨.
지금 이혼소송중.
합의 이혼은 죽어도 안한다드라.
3.
경제권이 갖고 싶으면
지가 벌어서 가지라고 하세요.
남의 돈 지 맘대로 쓰는 건
날강도들이나 하는 짓이지.
⇨
강도를 집으로 모셔온 호구 잘못~~.
4.
내 이혼 사유중에 하나가 밥먹을 때,
술먹을 때마다 옆에 와서
경제권 달라고 하다가 물건값 입금했더니
‘내 돈‘의 사용출처를
밝혀라라고 표현하길래…걍 이혼함
5.
여자가
경제권을 가지려는 것에는
대략 다섯 가지 이유가 있음.
첫째 마통대출 갚아야 함.
둘째 쇼핑이 자유로워짐.
셋째 남편을 통재하기 쉬워짐.
넷째 친정에 퍼주기 좋아짐.
다섯째 빼돌려 놓기 쉬워지니 도축도 간단해짐.
즉 남편이 번 돈은 숨겨두고
남편이 해온 아파트만 반 갈죽하면 됨.
⇨
내친구는 회사다니면서 쇼핑몰해서
월급은 전부 적립식 미주 투자하고
쇼핑몰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와입줬는데
이 여자가 겁 없이
법인계좌에 돈 뺴돌려서 친정 땅사주다가 걸려서
이혼하고 배임, 횡령등으로 구속엔딩.
친정도 돈 못값아서
친구가 와입이 사준땅하고
친정 아파트 전부 경매 붙여서
가격 낮춘 다음에 자기가 인수.
처가는 완전폐가 망신.
그거 보고 친구들 전부 법인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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