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노가다꾼 노인네 바글바글한 동네서 유모차 끌고다니는데 인생이 얼마나 꼬여야 , 신도시에서나 버일법한 평범한 외모로 이런 병신같은곳에서 흙수저 앰창남이랑 결혼해서 사는지. 반대로 나도 저런 여자랑 결혼할수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 애초에 이런 집에서 애를 키우는거 자체가 존나 헬인데..충간소음때문에 애 잠도 못재우고 울면누운다고 주면에서 지랄해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