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업무에서
사람이 네 명이 안보이기 시작함..;;
폐업 해고 같은 것에 상처 안 받는다고
옆에 있던 분이 토요일에 이야기하던 것을 들음..
근데 이분이 새로 근무 인원을 고용했는데
지체 장애인으로 보이는 분을 고용하심;;
일하는 나도 장애인으로 보고 사람들이
출근하라 그런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
기분이 언짢아지려 했었다
난 여의치 않으면 학원 일 그만두고
레저 스포츠 분야로 이직해야지 생각도 있었음.
4월 10일인가가 이분의 해고 예정일이라서
이후로 안 나오시는지 물어보니 상관 없다고
이 사람들 왜 나를 해고했냐 웃고 마심;;
그러다 회원 한 분이랑 골프 몇 시간 연습하다 가셨다;;
여튼 확실히 근무 환경이 이상함.
이제 세탁기 돌리고 일하러 가야 되는데
쉬지 못하고 피곤하고 이런게 계속 쌓여서
얼굴 피부가 날이 갈수록 안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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