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6이고 엄마 50 후반이신데 지금까지 돈도 못모으고 1000/50짜리 월세산다 아빠 돌아가시고 지금 나랑 따로 사는데 그 사이에 새남자 만나서 같이 살거든? 만날거면 돈이리도 좀 모은 늙은이랑 살던가 월세 사는거 보면 씹거지새끼 만나는 것 같음


저번에는 돈 300이 없어서 나한테 달라 그러더라 나는 아직 어리니까 어케든 살아보겠는데 우리 엄마는 어떡하냐 나 노후 대줄 자신도 없다 난 어케 돼도 좋으니까 우리 엄마라도 복권이리도 당첨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