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특, 그것이 정답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일단 냅다 그렇다 또는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린 후
왜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하여 자신있게 말함.
그리고 자존감도 한번씩은 뻔뻔할 정도로 있어도 됨.
녜!
수학강사 타치바나 시크양의 발언이었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짝짝
녜!
수학강사 타치바나 시크양의 발언이었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