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가다 평생 뛴 사람이라 일당 2~30쳐 받는걸 당연하게 여김.
ㅈ가다 일도 존나 안잡혀서 두세달 쳐 쉬는거 내가 지인 가게 소개시켜줬는데 하루 일해서 6~8만원 벌고 돈이 안된다 이지랄
알바는 하기싫고, 일은 안잡히고, 살기는 해야하니 돈은 빌리고
어쩌다 잡힌 일 일주일 해서 빚 돌려막고
개병신같은 꼴 보면서 아득빠득 돈 모아서 곧 독립한다.
생략한 일들이 존나 많은데 주변 말도 그렇고 여기 갤럼들 말도 다 똑같더라.
병신집안은 독립부터 해야 진짜 인생 시작이라고
겪고 있으니 그런거같다.
술자리에서 구라만치고 진짜들 앞에선 깨갱거리고 병신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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