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고 안락사 제도가 그때도 없으면
산이란 산은 전부 불 지르고 다닐거임
지금 삶에 만족 하고 있고 늙어서도 나답게 가고 싶다

한국처럼 산 많은 나라는 방화 만큼 좋은 게 없음
어디부터 시작 해서 어떻게 태울지 계획도 정했다
부디 안락사 허용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타이머 달린 발화기 만드는 게 어려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