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내 텅크멍에 너으 조슬 바가죠'이고 내용은 우크라로 파병된 두 북한군의 러브스토리. 연인이 죽자 이성을 잃고 적진을 향해 달려들다 날아온 60미리 박격포에 장렬하게 산화하는 엔딩으로 마무리. 노벨문학상 쌉가능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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