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히 필요해서 일을 하는 것 같다
나는 상하차 물류센터 알바를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경험있는 지인 또는 알바경험이 있는 글을 보면
얼만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 잘 알수 있다
보통은 어디에서 일한다고 하는데
상하차 물류센터 알바하는 사람들 글을 보면
어디에 노예로 팔려간다 라는 글을 종종 볼 수 있다
이게 웃을 수 없는 말이긴 하다 정말로 일이 힘들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는 거니깐
오죽하면 노가다가 더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하차 물류센터 일을 하는 분들은
정말로 돈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해서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일하는 것 같다
참고 일하는 것도 어느 정도가 있지 몸에 무리가 가면 골병이 든다
특히 우리몸의 연골은 소모품에 비유하는데
연골이 손상되면 재생이 안되 그로 인해 관절 또는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너무 일이 힘들다 보니 병이 나거나 기저질환이 악화될 수 있는데도
이 일을 참고 하는 사람들은 보면 돈에 대한 절박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