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정도세명정도 필리핀쪽인지 뭔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뭐라하던데 딱봐도 설에 취한건지 정신이상해보이던데, 그냥 쌩까고 지나감.  순간 집단구타or 칼빵당하는줄..진짜 흙부모는 대체 이런동네가 뭐가 좋은건지, 자식더러 자꾸 여기서 일을 하라니 개소리를 시전하는건지 모르겠음. 아니 자기들처럼 살라는건가? 진짜 서울수됴권이랑 같은 한국맞나싶고 동네꼬라지보면 현타 온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