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니던 업무
진짜로 폐업 날짜에 맞춰 사업장 한 군데는
모두 물품이랑 없어지고 사람들도 없었음;;
남은 사람들은 아직 몇명 있지만
비품이 더이상 거의 없다;;
그렇게 북적거리던 장소가
사람들이 회사에서 돈을 못 준다 소문이 나니
흉가처럼 변해버림;;
퇴근하는데 사람이 없고 폐허인데
진짜 약간 무섭더라 아무도 없으니..;;
5월 달까지는 운영된다는 것 같은데..
사실 나도 마음이 떠나서 이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무엇보다 별다른 가치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
업무이고 그래서 시간 낭비 같다는 생각이 듦
차라리 주말에 쉬거나 악기를 배우거나
국내 명소 같은데나 다니는게
훨씬 삶에 도움이 될 듯 싶다
그닥 내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사람들도 아니고..
피곤하고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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