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낳어달라고한거도 아니고

부모가 피임안하고 지들 멋대로 처낳고서는

그 자식에게 뭔가 크게 해줄수있는게없어

그저 추잡한 노예인생 대물림이나한다?

자식입장에서는 그냥 부모고 뭐고

왜 피임안하고 처낳은거냐 개같은 씨발것아하면서

찢어죽이고싶은 기분일텐데

그냥 적당히 귀싸대기 때리고 발로 차는정도면

그래도 많이 참어주는거지 

자식에게 매맞는 부모들도 자식원망하기전에

본인들이 잘못한게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반성해야

누가 지따위것의 자식으로 낳음당해

고통의 대물림받고 싶어했겠는가


지금 자식들입장에서는 그래도 꼴에 부모라고

많이 봐주고있는거지 아니었으면 지금 살어있지도못했을걸

낳어줘서 고맙다고 소리들을만한 부모는 거의없어

그냥 왜 피임안하고 함부로 자식 싸지른거냐고 욕처먹는게

부모들의 어쩔수없는 업보인거야


자식에게 욕먹고 매맞는게 싫다면 

처음부터 처낳지를 말었어야지 

처음부터 낳지도않었다면 서로가 편했을걸 

지들이 일벌려서 낳음당함의 피해자만들고서는 

그 피해자인 자식이 분해서

가해자인 부모에게 행하는 대가는 치루기싫다니 

참 비겁한 소리다 모든 문제는 다 부모가 저지른거야


자식은 그냥 낳음당함의 피해자일뿐이기때문에

자식이 부모에게 좀 못되게 굴어도 부모입장에서는

억울해하면 안되고 다 피임똑바로못한 

본인들의 업보라고 인정해야되

그냥 대다수의 부모들은 자식을 처낳은순간부터

죄인이 되버리는거고 자식의 원망듣는게 당연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