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자식을 뭘로 생각하는걸까? 주변 자식들 보며 아무 생각도 안드는걸까? 그냥 운좋게 딸 취집 가서 외손녀보며 히히덕거리는 그걸로 끝? 자식새낀 어찌되던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