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글 중 일부인데.

어느날은 가족결혼식때문에 우리집이 아닌 다른가족집에서 자고 다음날 옆에서 소근소근하는 소리에 깼는데 날 제일 싫어하는 고모가 내뒷담을 하고있어서 자는척함 부려먹기힘들다 답답하다 성질은착한데 거리고있음 근데 그말을 아버지한테하고있더라 아버지는 묵묵히듣고있고..그게 뒷담으로까지 할소리인가??만일 혼외자가 사실이면 엄마는 뒤진건가

부려먹기 힘들다 뭘 시키겠냐는 말을 자주 듣고컸거든

근데 뒷담까지 하냐??의심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