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살면 당연히 인성이 좋아지기힘듬

그리고 애초에 집에서 사랑받고 생존이아닌 교육에
관심을 가지려면 기본적으로 집안에 여유가 있어야
활기가 도는데 그럼 당연히 

부의격차가 교육수준에도 영향을 주는거지.. 

흙수저들은 어릴때 암것도 모르고 그냥살다
나중에 성인되서 진로꼬이고 뒤늦게 세상을 sns로
다알게되고 박탈감느끼기 시작함 왜냐 

대학 교회  군대 특정모임 아닌이상 환경이 다른사람들을
접할기회가 적기 때문임 ..   

어찌보면 당연한말인데 흔히 공부못하는것들이 인성도
나쁘다 이러면서 서열화 하는종자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임 

외국에서 흙동네사는가족 부촌으로  지원해서 이사시켜주니 소득수준이 오르고 교육이며  아이들의 사회성이며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통계가 있음

그실험을보면 결국 주변에 어떤사람들 인프라가 있냐에
따라. 유의미한영향을 준다라고 결론이 나왔음

요약 가난한것들이 인성도 나쁘다 학업수준이 낮은
경우 많다 어느정도 사실임

다만  저들은 열심히살지않아서 노력하지 않아서 
공부를 못했고 놀기만해서 어휘수준도 낮다 라고
생각하면 이사회의 병폐를 뿌리 뽑을수없다 

그와 더불어 모든게 k양극화가 되어 가는시점이라
그박탈감은 더욱더 커질것임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요즘엔 돈도 많고 직장도 잘다니고 거의 밝음

물론 학구열높은집단다수가 우울증 있다는 애기도
있으나  개네들은 공부경쟁때매 힘든거고 

흙수저들은 미래없는일+공부경쟁 같이 치이다보니
다른의미로 더 힘듬ㅋㅋ

애초에 같은 경쟁구도가 아님   

어휘력 상식 관심사  모든건 사바사겠지만 
평균값이 조금이라도 차이나는건 당연한데 ..
이젠 그걸로 서열질하고 사람을 나누니까

한국사회는 또래친구를 사귀기가 굉장히 힘듬ㅇㅇ 
모르면 내가 알려줘야지  그런시각은 없고 그런사람
볼바에 환경비슷한애들 보겠다는애들 천지임

옛날같으면 상상도 못했다 옛날엔 계층고착화가
되지않은 시기엿기때문에 정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게 많이줄었음 

솔직히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건설현장에 인상적인형이 말 어휘력이 평소에
욕설 공격적인편인데 사연을 들어보니 심성이 나쁜형은
아니였다 월세살이 가족부양에 형들까지 여러명
책임지고 살아온사람이던데 

겉으로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 저런환경에서 몇십년을
지내면 누구나 고장날꺼다   근데 가방끈긴애들중에
그배경맥락은 모르고 사람 판단하는 편협한애들도
은근많은거 같다 

좋은환경에 태어난애들은 트라우마없이자라니 성격이
밝은데 흙동네에선 대부분 어둡게 자람 
이게 ㅈㄴ큰차이임.. 그게 성적 건강 사회생활 다영향줌 
씨발ㅋㅋㅋ. 즉 부모랑 내가 같이 노력한 결과지 

나 혼자 노력한결과가 아님 

뉴스에 학자금대출 빌빌기고 청년자살에 저출산
수두룩하던데 ㅋㅋㅋ 멸망은 필연이다
sns보면 한쪽은 되게 밝고 잘사는데 한쪽은 분위기
존나어두움.. 중간이 없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