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공부잘하면 마누라 얼굴 바뀐다 마누라가 달라진다 이렇게 세뇌교육시키는 어른들이 잘못됐다


정작 최상위권 대학에 와보면 더한 현실에 좌절감이 느껴진다


이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건 결혼은 정말 끼리끼리 한다는거다


흙수저에서 자수성가한 남자는 똑같이 흙수저에서 자수성가한 여자를 만난다. 또는 동수저급의 골빈여자를 만난다


여자들은 하향혼을 하지않는다 이걸 느끼는순간 좌절이 시작된다


최상위권 대학에 와보면 금수저 여자들의 생활이 보인다


어린시절 유학생활로 한국 대학을 진짜 꿀통으로 들어오는 경우, 또는 중간에 편입으로 아예 미국대학으로 나가버리는 경우


커뮤에서 부르짖는 유학생 여자는 걸러야한다 이걸 보면 참 웃픈 생각밖에 안 든다


워홀가는 여자들은 흙수저가 태반이라지만 어학연수 말고 진짜 졸업장을 딸 수 있는 미국같은 선진국에 유학을 갈 수 있는 여자들은 최소가 은수저다 보통 남자들은 선택권이 없다는거다 (아시아 유학은 흙~ 동수저도 갈 수 있는걸로 안다 그리고 박사유학도 이공계면 흙수저도 가능하다. 위에 서술한 유학은 학부유학임)


인스타가 보편화되면서 진짜 세상이 존나게 불공평하다는걸 깨닫는다


좋은 가정에서 부유하게 큰 여자들이 성격이 모나지 않고 덜 꼬여있는 경우가 많고 경험상 예쁜 여자들이 여기에 몰려있다. 상류층일수록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직접 고를 수가 있어서 자식이 잘 나온다는게 진짜인거같다


좋은 대학에서 부유한 애들과 친해지면 저절로 그 애들이 가진 인맥을 sns로 확인 할 수 있는데 이 현실을 깨닫는 순간 정신병이 온다


금수저 여자들 특징


미국 유학, 영국 유학. 졸업 후 국내에서 사업 물려받기, 또는 졸업 후 해외에서 사업하기, 심지어 결혼도 같은급의 금수저 남자랑 함


누가 공부만 하면 예쁘고 잘난 여자랑 결혼 할 수 있댔냐?


와꾸가 차은우급이 아니라면 진짜 불가능한 얘기다


나름 좋은대학 나오고 대기업을 들어가서 연봉 자랑을 해도 평균값인 사람들이 몰려있는 커뮤에서나 하는 단기성 도파민 자랑이지 (나도 몇번 해봄) 현실은.. 참혹하다


운좋게 만난 예쁜 은수저 여자랑 결혼진행중 깨져보니 현실이 보이는구나


한국에서 자수성가해서 성공스토리 쓸 수 있는건 좆팔육때가 마지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