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살만해졌나싶으면 부모가 어디서 폭탄을 자꾸 가져옴

본인이 수습할 능력도 안 되면서 일 터지기 전까지 입 꾹 닫다가

항상 개좆같은 거짓말만 치고 지능이 의심되는 짓만 해댐

쫓아다니면서 뜯어말려도 답 없음

잠깐 내가 내 삶에 집중하느라 방심하면 바로 뒤에서 수작부림


등신같은 호구 호로 거짓말쟁이의 피가 나한테 섞여있으며

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

그리고 영원히 이 삶의 반복을 끊을 수 없다는 점이

사람을 ㅈㄴ 무력하게 만들고 힘들게 함

열심히 살면 뭐하냐고 어차피 또 사고칠건데

내 말은 씨발 귓등으로도 안 듣고 병신짓하다 징징거리고 들켜서 나한테 화내고 지랄할건데 


나 진짜 좀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항상 살아볼만하면...항상 그래

이 고통은 내 대에서 끊는 게 좋겠어

자녀는 자격있는 사람만 낳을 수 있는거야


그래도 우리 부모는 결혼하라는 소리는 안 해서 좋음ㅆㅅㅌㅊ

시발 쓰고보니까 평생 지 옆에서 꼬붕짓하라고 이러는것같네ㅆㅎㅌㅊ 지 수발 들어줄 새끼 필요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