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부모 공통점=물귀신

박수홍, 장윤정, 김혜수

김혜수는 부모 때문에 사실상 결혼을 못했고

박수홍도 못할 뻔했음

장윤정도 마찬가지고.

수백억원에 달하는 돈이든

흙수저의 첫 월급 200을 탕진하는

공통점은 똑같다


흙부모는 찐따인 성인이 불합리한 한국 사회에서

뒤틀린 결과다

아무리 금전적 지원이 많아도 본인이 왕따면

소용이 없다

그리고 알다시피 약자는 약자를 병탄한다


그 당시에 무슨 복지제도가 있냐

살아남을 길은 자기는 자기 앞가림이 안 되고

남한테 사기당하고 돈이나 뜯기는 처지이니

직장도 뭐 없고

일용직도 못하고

자기 노후를 위해 흙수저를 낳은 것이다


그러면 최소한 상식적으로

흙수저를 방임이라도 하든 학대하지 말거나

학업 지원이라도 해줘야되는게 아니냐?


다시 말하지만

흙부모는 사회 밑바닥이다

그 중에서도 불운은 기본에 생각이 없고

자식이 강간당해도 남이 천만원이라도 던져주면 입씻는 

밀양 성폭행 피해자 친부 같은 사람들이다


이미 사회 밑바닥이란 걸

철저하게 내면화한 상태에서

심리도 노예 상태이고

거기에 자녀도 본인과 같은 인생을 살아

빌빌거리며 자기보다 못해야하고

사회 밑바닥을 깔아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에 심취해있다

자발적으로 흙수저도

자신처럼

밑바닥이 되어

찐따가 되고(여기 반대하면 양아치 일찐되는거)

부자의 노예가 되고

자신을 봉양하며(만약 결혼을 방해한다면

흙자녀가 나중에 서울역에서 노숙자가 되어 아사하든 말든

지는 벽에 똥칠할 때까지 자녀를 괴롭히며 돈을 뜯어야하기 때문)

결혼을 강요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대물림+추후 노동력을 확보해 본인의 노후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당연히 흙수저들이 불합리함에 개겨서 피흘린다던가

일방적으로 처맞더라도 말은 해보고 뒤진다든가

너 죽고 나 죽자로 한 번이라도 생쇼라도 벌였다든가

흙부모들은 그런거 없다

자신의 생존이 우선이고

자식이 뒤지든 말든

나만 잘 살면 된다


그래서 흙부모가 애들 학교도 안 보내고

코묻은 돈 뜯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이다.

흙수저는

운동해라 그래서